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여기에서 제가 이걸 해야 된다, 하지 말아야 된다 제 의견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 사업이 객관적인 추진 경과로 봤을 때 계속 이건 진행이 되지 않았고 재검토가 계속 나왔던 사업이잖아요.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팩트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주변에 항일운동관이 잘되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을 거고 아닌 지자체들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우리가 항일운동가 기념을 한다고 했을 때 그게 물리적인 기념도 있지만 우리가 그 정신을 기리고 또 그런 콘텐츠를 가지고 그걸 기리는 방법도 있을 거예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틀에 갇힌 ‘기념관 해야 돼, 해야 돼’ 한 가지 방식으로 계속 그걸 고집하셨다고 할까요, 그렇게 하다가 장애물을 만나고 계신 거잖아요. 그 틀을 좀 깨셔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같이 고려하셔서 이것을 조금 돌파구를 마련하셔야 될 때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관련해서 계속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이걸 끌고 가시기보다는 여러 방안 다시 한번 원점에서 재검토하셔서 효과적이고 정말로 추진 가능한 방향으로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