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강제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좌우간 반갑습니다. 저는 상임위를 돌다 돌다 복지까지 이렇게 왔는데 오늘 과장님도 평소에 경로당 때문에 본의 아니게 고생을 많이 시켰고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한테도 고생을 많이 시켰습니다.
덕분에 동네 가면 어르신들한테 인사도 많이 듣고 하는데 좌우지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거듭 감사를 드리고 10대 때 와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년 동안 가족적인 분위기 우스갯소리로 가축적인 분위기로 이 상임위가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장님 서두에 설명한 바와 같이 책자를 보니까 보훈단체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가 지금 복된 삶을 살고 있다는 자체가 이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아까 뒤에 계신 분들한테도 그냥 악수하는 것보다 남자는 거수경례하는 게 상대방을 상당히 존중하는 의미고 그런 의미로 해서 거수경례를 했는데 혹시나 또 시건방지게 거수경례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젊은 청춘에 거수경례를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군대생활을 하면서도 많이 했기 때문에 상대방을 예의와 존중을 가장 표하는 게 거수경례다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보훈단체가 많이 있는데 ’25년도 주요실적에 보면 주요성과에 제일 서두에 보훈단체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 해서 예우하는 분위기. 또 ’26년도 업무계획에도 보면 첫 번째 국가유공자 유적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강화가 나타나있는데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이분들한테 특별하게 다른 어르신 삶에도 중요한 역할이 되겠지만 특히 국가유공자 되는 분들한테 우리 북구청에서 중점적으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