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기흥하고 수지 같은 경우는 도시 개발로 인해서 그래도 같이 발전되면서 인도가 싹 다 놓여 있어요. 그런데 처인구 같은 경우는 중간에 가다가 인도가 끊겨서 없어요. 그래서 도로로 다니고 그래야 돼요.
그런데 사실 그런 게 시급한 것 아닌가, 물론 지금 처인구 쪽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은 어느 정도 잘 정비가 되어 있기는 한데 사실 시골길은 굉장히 취약합니다. 시골길은 굉장히 취약한데 지금 사실 우리 시 입장에서는 별로 다니지도 않을 것 같은데 거기를 또 인도를 조성해 주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고 해서 여러 가지 고민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또 ‘개발로 인해서 나중에는 될 겁니다’ 이런 말을 하시기보다는 먼저 선제적으로 처인구의 어디가 그래도 좀 노인분들도 많이 다니고 그런 곳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셔서 공사를 들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처인구가 지금 심지어 시골 가면 횡단보도에 선이 보이지 않아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곳만 하시기보다는 일단 처인구에 가다가 인도가 끊긴 곳, 이런 부분도 좀 선제적으로 미리 해결을 해 주시고 파악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