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윤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폭설이 오거나 폭우가 쏟아질 때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거라 그런 보고 체계가 구축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급박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우리가 민감하게, 민첩하게 대응을 해야 해요. 어제 같은 경우가 경전철이 9시간 동안 운행이 중지됐는데 누구 한 사람 우리 단톡방에 왜 경전철이 운행이 중지됐는지 글 올려준 사람 있습니까, 사고 파악한 사람 있습니까?
없잖아요. 일상적으로 하는 비가 얼마 왔다, 눈이 얼마 왔다, 이건 일상적인 얘기예요. 그런데 사고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잖아요.
항상 우리가 긴장하고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갖추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의회에서도, 요즘 뭐 얼마나 SNS가 발달했습니까. 출근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SNS를 통해서 소통해서 우리 의원님들 방에 올려주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