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임현수 위원께서 설명을 세세히 잘해 주셨는데요. 추가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맞다고 봅니다, 적으나 크나. 그런데 이런 부분이 우리 의회 버스 차량이나 스쿨버스나 등등 보험을 다 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항목, 종목이 어떤 분야에 어떻게, 어떻게 적용되느냐 이 부분이 중요할 것 같아요. 이건 어쨌든 간에 정리해서 가면 되지만…… 30페이지 설명서를 보면 이렇게 많은 금액이 감추경했다고 올라왔는데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런 부분이 발생해요. 큰 학교는 문제가 없어요. 없는데 자그만 학교는 전교생이 30명도 안 되고 10명도 안 되는 데는 평생 의회 방문을 못 합니다.
이런 것도 골고루 세심하게 챙겨서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집행부의 답변은 어떤지 몰라요. 일괄적으로 외부에서 장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멋지게 대답을 해 주시든지요.
이 전세버스를 이용해서 오라고 그러면 작은 학교든, 큰 학교든 운영비가 교육청에서 내려가는 게 한계가 있어요, 달라요. 이래서 전세버스를 거기서는 얻어서 의회 방문을 못 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과연 이렇게 안전사고 때문에 사업을 축소시키지 말고 어떤 방향의 제스처를 했어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우선 답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