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 왜 드리면 23년도에 저희 지역구 교동에 어린이 승하차구역 민원이 있어서 구청 교통과에서 설치를 해 주셨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저도 의정활동 하다 보면 작은 보도자료를 낸 적이 있어요, 관련돼서. 그런데 그 보도자료를 보고 저 지방의, 제가 보기에는 차를 타고 한 세 시간 정도 가야 되는 지방의 어느 교장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그것을 어떻게 설치하게 됐냐’ 그래서는 저는 ‘구청 교통과에 얘기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했더니 거기는 구청이 없는 지자체예요, 알고 봤더니.
그런데 시에서는 설치를 안 해 주고 그리고 교육청에 얘기했더니 설치 가능하다는 의견을 줬는데 그분하고 통화를 수차례 하게 됐어요, 교장선생님하고. 그래서 제가 느낀 바는 우리 시가, 우리 기흥구가 적극 행정을 통해서 학교에 대한 민원을 풀어준다. 그래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제가 교장선생님하고 통화하면서 답을 들은 게 그 지자체에서는 설치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설치할 수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기흥구나 우리 용인시 같은 경우는 이렇게 적극 행정을 하는 것 같아서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함에 있어서 좀 더 안전하게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