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여러 가지 진행을 해 봤는데, 도시가스나 아니면 에너지 자립마을이나 여러 가지 해 봤는데 이게 딱 실패 요인이 토지 한 필지, 이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살펴봤을 때는 이 사업을 공모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상황들을 열어 놓을 수 있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상하동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못하는데 도시계획도로로 편입이 되면, 기본계획에 집어넣으면 거기가 또 여러 가지 정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고요.
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하천 정비를 해야 되는 이유가 예전에 저희 하천 관로가, 암거가 너무 작게 형성이 되어 있어서 복개도로를 하려고 하니 범람하는 위험에 처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진행 못 한 부분이어서 도시계획도로가 변형이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런 거에 대해서 미리 검토하셔서 하천정비계획에 집어넣거나 이런 부분들을 미리 계획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에너지 자립마을도 마찬가지, 필지 한 군데가 지금 반대를 하시는데 그런 데에도 도시계획도로를 집어넣어서 수용을 하거나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보니까.
그런 계획들을 차후에라도 진행되었던 부분들, 안 된 부분들을 놓치지 마시고 다시 다른 방법이 있는지 검토하셔서 그런 계획들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민분들 많이 불편해하세요. 저희 상하동 같은 경우는 거의 그 동네가 노인분들이세요.
노인분들인데 수입도 없으신 분들이 한 달에 70만 원, 80만 원 에너지비를 내다 보니 너무 힘들어하시는 게 있어서 본 위원이 그것을 진행했었는데 사실 안타까운 부분이 되게 많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