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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29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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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자치행정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존중하고 또 그런 시각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의회 시각이거든요.

그런데 또 다른 쪽에서 우리가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우리 존경하는 김윤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요즘처럼 경기 침체, 불황 등으로 시민들이 힘들어할 때 시민들에게 상을 줌으로 인해서…… 상 받을 때 우리가 가족이 다 옵니다. 또 끝나고 나면 축하도 해 주고 같이 밥도 먹고 그날은 그렇습니다.

그렇다 그래서 그 상과 관련된 예산들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예산에 견주어 봐서. 그렇게 봤을 때 시민들한테 많은 상을 주고…… 또 무조건 이게 나눠 먹기식 또 정치적인 시각이 관여되면 저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시각에서 아마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담당 부서에서 잘 고민하시고 잘 어떤 처신을 하셔서 할 거라 믿고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전반기 의장을 하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각 모범 시민을 추천하라고 해서 의장상을 준 적도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되게 좋아하셨어요.

그 예산 없습니까? 예산 있지요. 그렇지만 그 예산보다 더 큰, 더 큰 기쁨과 또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 또 시민들이 만족감을 얻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도 이런 시각도 있다는 것을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도 상과 관련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많은 심사를 받으실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위원님들하고 많은 소통하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번에 올라온 예산들 중에서는 우리 상 예산들이 되게 많아요, 각 부서에.

다 올리셨잖아요. 각 부서에서도 내가 열심히 해서 어떤 성과, 결과를 얻어냈을 때 그 상 예산으로 나눠주기도 하고 회식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더 잘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런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고요.

여기 보면 우리 통·리장 연합회 참석수당, 통·리장 관련돼서 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 민원이라든가 우리 의회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나왔던 이런 목소리들이 있다는 것 혹시 알고 있습니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