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조아용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린이들도 많이 좋아하고 성인들도 굉장히 많이 좋아해요. 그런데 이 조아용에 대해서 조금 더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른 카카오나 여러 가지의 경우를 봤을 때 그런 스토리텔링이나 아니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K-드라마를 찍거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조금 더 활성화를 시키고 친구도 만들고 아이도 만들고 이렇게 진행이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조아용을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조금 한정돼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저희 상품도 마찬가지고.
가면 많은 상품들, 좋은 상품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타 지자체에는. 그런데 저희들은 상품면에 있어서도 조금 더 활성화가 되고 이렇게 홍보관도 생기고 판매관도 생기고 여러 군데 생겼잖아요. 그럼으로 인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미디어담당관에 담당자가 생겼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좀 생겨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