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사실 실질적으로 출연기관만 따져보면 정원에 비해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곳이 시정연구원입니다. 이해는 됩니다. 왜냐, 인력자원이 상당히 고급 인력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지요, 쉽게 말해서.
사람 한 분, 한 분이 다 자원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라면 막상 해 놓은 연구 결과가 우리 시 정책 하기에는 너무 괴리감이 있다. 그렇게 따지면 실질적으로 이 비싼 돈을 가지고 시정연구원과 계약을 할 필요가, 그러니까 시정연구원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그것도 1년, 2년 된 상태도 아니고 6년 차에 접어들었고 이제 어느 정도는 그게 궤도에 올라야 되는데 아직도 그것을 고민하고 계신다는 게 사실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어느 정도 잘 정립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이 부분 어떻게 끌고 가실 생각인 거예요, 최종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