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홈페이지나 이런 걸 통해서 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인터넷을 찾아서 네이버 검색이나 해서 가져 가거든요. 그런 데 띄우는 것도 좋지만 용인시 요식업 치면 딱 떠서 베이스가 딱 올라와서 어느 지역에 무슨 맛집이 있고 이런 것들이 확 띄워 주면, 우리 과에서 그걸 노력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노력을 좀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아까 매니저 말씀을 드렸는데 매니저분들이 외국 관광객들을 유치하더라고요.
저도 1년, 2년 그 부분 보면서 깜짝 놀랐는데 이런 부분이 사실은 내수 시장도 좋지만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정말 지역 상권의 활성화가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가 지금 관광과에서 업무하는 것 중의 지원사업으로 숙박업소들 관광객 유치하면 그 숙박업소에다가 지원을 해 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좋지만 사실은 관광객들이 저녁때 우리 전통시장이라든가 골목형상점가로 나와서 이 사람들이 지역에다가 활성화를 위해서 좀 써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1도 없다는 거예요. 용인시가 에버랜드나 민속촌 이렇게 있어서 1년에 관광객 수가 어마어마한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못 연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들어와서 시장이나 아니면 지역 상권 한 번만 들어가 줘도 여기는 어마어마한 자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져오지 못하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관광과하고 연계해서 관광사업의 어떤 숙박이 가능하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아침, 저녁은 여기서 먹는 거거든요. 그러면 저녁때 나와서 이 사람들한테 지역화폐 5000원짜리나 이런 것을 오게 되면 줘서 그 사람들이 5000원 쓰기 위해서 1만 원, 1만 5000원을 꺼낼 수 있는 이런 걸 좀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관광과하고도 연계해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