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도비로 3년하고 고용 유지 2년. 그러면 그 조건은 센터의 초기 인력 기반을 구축하려는 도 정책의 목적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이 과정은 센터에서 어쩔 수 없이 인력이 늘어났고 이제는 시비로 계속 유지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센터의 필요성과 인력 자체는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도비 중심의 예산에서 26년도부터는 시비 중심으로 가야 되는, 바꿔야 되는 이 시점에서 센터 운영 구조를 한 번 더 점검해 볼 수 있는 어떤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2026년이면 인건비 전액을 시에서 부담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필요성과 인력 규모에 대해 적정성 이게 다른 문제인 것 같은데 도비 지원 종료 후에도 인력 6명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센터 사업 규모와 성과 대비 또 적정한 구조인지 검토해 보신 적이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