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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297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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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계산해 보니까 하루에 여섯 군데 정도 다닐 수밖에 없는 형편이더라고요. 근데 이런 산출 근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정확한 근거도 없고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산출 근거가 정확한 게 없어요, 명확한 게.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가 건설 현장이 얼마나 돼 있고 얼마나 활발하게 도시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산출 근거를 가지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6명도 부족한데 2명 증가한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요.

지금 양주시 같은 경우는 보면 외국인 근로자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래서 양주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서 산재 예방 포스터를 다국어로 제작해요. 다국어로 제작해서 스티커를 아예 붙여 놔요, 건설 현장에.

건설 현장에 가 보시면 지금 외국인 근로자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처나 반복 점검이나 안전 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인권 문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근무함으로 인해서 많은 부분들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폭염이나 한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건설 현장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폭염이나 이런 부분은 다른 타 지자체 보니까 생수도 배달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시간, 그다음에 폭염 시간에 제한된 시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체크 정확하게 하시는 부분들도 사실은 노동안전지킴이들이 하시더라고요, 돌아다니시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 검토를 하시고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이 뭐가 있는지를 노동안전지킴이분들한테 다니면서 뭐가 필요한지 실질적으로 들어보시고 산업 재해 이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도 정확하게 시키시고 자료도 정말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는 그런 교육들도 이루어져야 우리가 산업안전이나 보건 관리나 전반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생기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