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박람회에서 홍보했다는 것 치고는 지금 너무 방문자 수나 상담 수나 이런 것들이 너무 적어요. 1년에 지금 5건 상담받았다고 하면 이거는 지금 실질적으로 만들어 놓고 이게 활용이 잘 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 가지 홍보 방법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저희 용인시에 손바닥이라는 정책도 있고 박람회에서 또 과에서 보면 여러 가지 다트나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서 이렇게 상품 하면서 쿠폰 주고 이렇게 하면서 가입을 강제적으로라도 시키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를 만들어 놓고 지금 활용도가 너무 떨어지니까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면 소식을 자세히 올려서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증이 없나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는데 참 좋은 창구거든요, 1 대 1로 상담을 바로 할 수 있는 창구니까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