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니까 지금 희망드림 일자리사업은 굉장히 활발하게 작년, 올해 채용 실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890명, 895명, 그다음에 935명 이렇게 채용을 하셨어요. 근데 이거는 시비 100% 사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예산에 좀 제약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제가 타 시군을 좀 비교를 해 봤는데 저희와 비슷한 곳과 비교해 봤을 때 저희 예산 규모가 너무 작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이게 도비 매칭이기 때문에 저희가 반만 대면 되는 거잖아요, 예산을. 근데 지금 보니까 성남 같은 경우에도 작년 본예산에만 3억이 넘게 책정이 되어 있었고 고양도 5억이 넘게 책정이 돼 있었어요.
근데 저한테 주신 자료를 보면 내년에는 저희도 조금 더 늘려서 4억 정도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건 매칭이 되는 사업이니만큼 저희 시 차원에서 좀 더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발굴해서 일자리 예산을 좀 늘려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시비 100%로 하면 저희가 전반적으로 다 부담해야 하지만 도비로 할 수 있는데 노력을 더 해서 일자리에 대한 발굴을 해 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탄소중립이라든가 자원 순환이라든가 이런 관련된 쪽에 이 매칭을 좀 많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