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 부분은 본 위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당연히 작용하는 게 있으면 그것에 따른 부작용은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공기압 체크 서비스도 어떻게 따지고 보면 그 근처에 있는 타이어 사장님들은 당연히 싫어할 수 있는 정책 중 하나일 수 있을 테고. 그 부분은 충분히 다 공감하는데 이게 그렇다고 해서 하는 게 득이 크냐, 안 하는 게 득이 크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고민을 해 보셔서 실행을 하실 때는 확실히 실행하셨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제안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 제안만 받아들여서 이건 당장 아무것도 없고 그냥 실행하기 쉽겠다는 것만 받아들이시지 말고 좀 더 관계 부서랑 긴밀하게 소통하셔서 이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우리도 부상금을 드리는 부분이고 그리고 이런 제안 같은 경우가 다른 지자체에서는 안 하고 있는 기발한 발상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 고려해서 최대한 진행시킬 수 있는 것은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