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그건 그럼 그렇게 보면 될 것 같고요. 2022년도부터 4년 동안 쉼표 프로그램이랑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업체들이 돌아가면서 해요. 제가 2022년도에 ‘더빅’이라고 동백에 실제 사무실을 찾아가서 여기 사무실은 유령 사무실인데 여기에서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거냐, 프로그램 어떻게 하냐니까 외주를 대부분 행사하는 사람을 불러서 프로그램을 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은 공세로 이사를 하셨어요. 검색을 해 보니까 건물이 있는 그런 데이기는 한데, 저도 이건 확인 못 했었는데 이사는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4년 동안 했던 업체들이 계속 반복이에요.
쉼표 프로그램 한 사람이 1박2일하고, 1박2일 하다가 다른 프로그램 하고 이렇게 계속 여러 용역에 4년째. 저는 이 사업자들이 사업을 잘해서 프로그램을 계속 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봐요. 이분들이 그만큼 잘하는 게 있고 용인시와 잘 협업이 되고 하니까 하기는 하는데 정말 우리 공무원들을 위한다면 새로운 이슈, 새로운 도전을 가지고 쉼표나 1박2일 프로그램이나 이런 도전적인, 트렌드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해 볼 수 있게 직원복지가 조금 더 세심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4년 동안 신규 프로그램 1박2일, 직원복지와 관련된 자료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