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감사 결과를 보다 보면 공무원분들이 1월에 바뀌면서 주관적 평가에 의해서 20점 받던 사람이 10점 받은 경우가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자격증 소지나 그전에 근무한 점수를 가지고 하는 건데.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최종 합격하신 분이 바뀔 뻔한 일도 있었고.
그리고 도서관사업소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면 원래는 평정점수를 정확히 집계해서 최종 합격자가 제대로 돼야 되는데 개인평정표랑 총괄평정표 집계가 제대로 안 된, 그러니까 집계된 사실이 다른 부분도 결과가 나왔고. 또 하나는 뭔가 부당한 상황이 뭐냐면 채용공고 기간도 지키지 않은 부분도 있었고. 여기 자치행정과는 인사에서 분명히 정확한 매뉴얼을 주셨을 텐데 채용공고 기간도 하루가 모자라게 공고를 했고, 이 채용 지원자가 서류를 다시 확인을 해 보고 싶다고 해서 서류를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것에 의해서 채용 본인의 서류에 대해서 아니면 이 채용 과정이 잘못됐다는 생각에 뭔가 민원을 넣었는지 어쨌는지는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면 서류가 보관돼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감사 결과를 보면 서류가 제대로 보관되지 않아서 그래서 어느 정도는 서류 보관이 안 돼 있어서 찾을 수가 없었다,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채용공고를 내고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거지만 그게 정확하게 지켜지지 않거나 그리고 그 자료들이 정확하게 보관돼 있지 않으면 또 만약에 이런 문제점들이, 물론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될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하면 좀 더 이런 점수 부분은 정량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잘못되지 않게 크로스체크도 해야 될 것 같고 보관도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