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가기 전에 거기 도시 관계자, 책임자랑 우리 갈 분들이랑 화상으로 해서 인사도 미리 하고 소통하면서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저희는 가지는 못했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이러는 바람에 가지는 못했지만 그런 경우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자매도시나 우호도시랑 인적교류 아니어도 지금은 AI 시대고 충분히 영상 시스템을 다 각자 가지고 있는데 그런 것으로 해서 우리 시 홍보할 부분들, 아니면 그쪽에서 홍보할 부분들 아니면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개념에서 자매도시든 교류도시든 중간중간 영상회의 같은 걸 해서 교류하면 파트, 파트 가실 때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보통 인적교류가 없으면 거의 교류도시만 돼 있지 실제로 연락망이 끊겨서 연락이 안 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가 의원연구단체로 가려고 연결을 해 보면 도시가 아예 연락이 안 돼요. 분명히 자매 교류도시로 돼 있는데도.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미리미리 그래도 파트에서 분리가 됐으니까, 자치행정과로 넘어왔으니까 이런 부분을 통해서 교류나 이런 부분들을 꼭 인적교류 아닌, 시대가 그런 시대잖아요.
꼭 내가 가야만 그 도시를 가보는 게 아니듯이. 우리가 초청을 하든지 우리가 오든지 이런 개념 아닌 방법론을 좀 해 보면 예산이나 이런 부분, 또 교류 방식이나 이런 부분들 고민을 해 볼 때가 된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