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우리가 평온의숲 현장 감사를 갔다 왔어요. 존경하는 김상수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가 보니까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지만 봉안묘, 국장님. 봉안묘가 지금 만장이 됐어요.
어제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부분은 우리 용인시 시민들의 세금으로 조성되어 있는 평온의숲이 초창기부터 무분별하게 많은 부분을 열어놓다 보니까, 다시 말해서 다른 지자체에 감면 혜택을 무지하게 많이 주다 보니까 지금에 와서는 벌써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만장되는 상황이 됐고 또 실질적으로 화장장 같은 경우도 우리 용인시민들은 용인시 평온의숲에서 못 하고 다른 데에서 하는 이런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도 제가 말씀드렸고 또 봉안묘에 대해서 어떤 대안이 있느냐. 잘 알고 계신 것 같지도 않았어요, 제가 어제 본 느낌은.
이랬들 때 담당 부서에서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저는 심히 의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과장님께서 담당 부서로서 평온의숲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는데 용인시가 규모, 시설 면에서 자랑할 만하잖아요. 지자체에 많지 않은 이런 시설들을 하면서 우리 시민들한테 뭔가 조금이라도 혜택을 줘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문제점이 뭔지 지금처럼 봉안묘 꽉 찼으면 거기 지금 공간들이 무지하게 많지 않습니까? 총 몇 평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