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재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사유야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4호점이 단대점이잖아요. 단대점이 개점할 때도 다녀왔습니다만 사실은 제가 그 주위에도 아는 분들이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상당히 우려의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거기 보면 거기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학생이지요. 그런데 겨울방학, 여름방학, 사실 사업을 하는 기간은 아주 짧은 거지요. 그래서 저도 단대점을 여는 걸 보면서 사실 우려했는데 어쨌든 자활사업단 잘되기 위해서 국가하고 지자체가 함께 이 사업을 지원하는 건데 하여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치 선정이라든가 그다음에 계속적인 지원은 할 수가 없겠지요, 일단 어디까지만 지원하면.
그래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국가나 도나 시가 지원할 수 있고 계속 이 부분을 지원할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사실은 2호점, 3호점도 있습니다만 우려가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앞으로도 지원하는 사업이니만큼 지속적으로 잘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관심을 가지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용인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하여 지난번에 조례가 제정되었는데요. 아마 이 조례의 근본 목적은 시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가까운 지역에서 끊임없이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조례가 제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26년도부터는 이 사업을 시작해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