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 뭐냐면 우리가 PM을 단속·규제할 수 있는 범위가 작다 보니 안전모가 없는 PM을 운행하는 것은 단속하는 것은 경찰이잖아요. 그러니까 같이 그런 쪽으로 방향 한번 잡아서 효능감 있는 캠페인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조례를 만들다 보면…… 저는 주차구역은 우리 교통정책과라고 생각하는데 전기자동차 같은 경우는 또 기후대기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 범위가 언젠가 저는 교통정책과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장선에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23년도에 화재 관련돼서 아마 그때 교통정책과하고 조례를 만들다가 친환경자동차는 기후대기과다 해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지상에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것을 만든 적이 있는데 최근래에 보면 경기도에서도 ‘경기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의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아마 이것 지원이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저는 지하 주차장도 중요하지만 지상 주차장 같은 경우―아마 다음에 대중교통과도 행감에서 말씀하실 것 같은데―버스 같은 경우도 우리 국·도비 매칭 시비 꽤 많은 지원금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실질적으로 효능감 있게 지상에 설치된 버스터미널이라든지 그런 데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화재를 감지할 수 있는 시설도 추가적으로 우리 주차장 관련 부서하고 대중교통과하고 협업을 해서 이런 방안을 좀 마련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저희가 부서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게 게 행감 때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마 제가 한 3, 4개월 전에 우리 지역구 민원 관련돼서 현장점검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마 담당 팀장님이 오시지 못했는데 제가 간단하게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마북동에서 마북 연구단지에 가는 길이 마북로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 길이 점점 통행량이 많아지다 보니까 3-6호 도로가 개설되면서 기존, 오래전부터 있었던 소로하고 3-6호하고 만나는 부분이 조금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교동마을 현대필그린 아파트에 보면 좀 기형적인 구조의 삼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냐면 삼거리라고 하면 분기점이 양방향 통행이 되는 삼거리가 있어야 되는 건데 한 분기점은 일방통행 분기점이에요. 그러면 그 분기점은 교통섬을 30m 지나면 정규 사거리가 또 있고요. 이 부분을 제가 관련 부서한테 개선 방안을 좀 같이 마련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행감 자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