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22년도 행감 때도 제가 자료 쫙 준비해서 한번 얘기를 드린 적이 있지요. 전체적으로 큰 사업인데 이 큰 사업을 결산 처리를 정말 못 했던 경우였던 것 같아요. 절차 부분도 누락해서 그런 부분도 지적당하고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게 문제가 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에 행감하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농촌테마파크 개선을 위한 부분들을 말씀드렸었는데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오셔서. 용인시정연구원에 제안을 하셨나 봐요.
용인 농촌테마파크 활성화 방안이라고 해서 연구 과제를 드린 것 같고요. 입장료나 시설 개선이나 입장할 때 무장애시설 설치하는 거나 굿즈 만들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은 것을 요구했었는데, 이 부분 용역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진짜 연구용역을 계획해 담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농촌테마파크가 좀 오래됐어요.
그래서 어떤 특화 부분이 있지 않으면 사실은 다른 지역에 많이 빼앗기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차후에 팜앤포레스트가 생기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연계해서 관광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관광과와도 협업해서 어떤 연구를 통해서 개선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앞으로의 중장기적인 개선 계획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기에는 너무 아름답고 예쁘고 하지만 이게 몇 번 와 보신 분들은 식상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중장기적인 계획, 이제는 그런 계획들에 대해서 좀 담아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