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이어서 올해 베이글이라든지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백옥쌀 가공 제품 상품화 계속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26년에는 쌀맥주, 그리고 쌀아이스크림, 그리고 쌀음료 개발하신다고 했는데 사석에서도 제가 제안을 드렸지만 먹거리 말고도 지금은 먹거리 이거에 집중을 하시겠지만 향후에는 이거 계속 가져갈 것 아니에요. 백옥쌀은 용인에서 계속 나올 거고 상품화를 계속하실 건데 먹거리 말고도 쌀화장품이라든지 쌀겨팩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집중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일본에 쌀겨팩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백옥쌀로 만든 그런 가공식품 이외에 공산품도 경쟁력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학생들도 많이 쓸 수 있는 그런 화장품이라든지 미백 쌀뜨물 토너라든지 이런 것도 나중에는 얼마든지 확장해서 만드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경로도 저번에 많이 설명을, 판로도 설명해 주셨는데 용인의 에버랜드라든지 민속촌 사람 굉장히 많은 곳에 꼭 이게 같이 들어가서 홍보를 좀 할 수 있게 그런 걸 좀 많이 고민하셨으면 좋겠어요. 6억 원이나 예산 들어가서 진행하는 거잖아요. 물론 계획하신 음료나 맥주, 아이스크림도 하시겠지만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실 때 조금 확장해서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