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297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5-11-25

김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공간을 열어주면 그 공간에 대한 기획비만 줍니까? 거기에 있는 진짜 목적으로 거점 역할을 해서 거기에 낙수효과가 있어서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두 명, 세 명 그거 가지고 활성화됐다고 볼 수 있어요?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 참여한 사업도 있지만 여기서 꼭 집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에 제가 말씀은 안 드릴게요. 그거는 본부장님이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두 명, 세 명 이렇게 한 부분이 많습니다.

말이 안 되는 부분인 거고. 또 한 가지, 여기 사업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이게 어떤 사업이냐면 사업 내용을 보면 제작비를 보게 되면 캐릭터 노트를 150개, 캐릭터 수첩 150개, 티슈 300개, 이 부분 물품에 대한 것들도 여기 참여한 사람은 두 명, 세 명이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 목적에 맞게끔 현재 지급이 된 거예요?

세부적으로, 지금 7개 사업이 있어요. 7개 사업이 있는데 각 사업당 300만 원 정도씩 해서 받는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이 사업이 어떤 문제가 있냐면 300만 원 사업에 우리가 결산을 하게 되면 회계사한테 18만 7000원을 주랍니다. 이 사업이 우리가 어떤 사업이 있을 때 회계를 받을 때, 정산할 때 한 달이든 두 달이든 몇 개월 치를 해서 우리가 정산을 받고 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이런 회계 시스템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사업이 300만 원인데도 불구하고 각각 사업에 대해서 18만 7000원에 대한 그거를 하랍니다. 이게 누구를 위한 사업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