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공간하고 지역문화 예술가를 활성화해 주는 그런 사업이에요. 그런데 제가 정산서를 들여다봤더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뭐냐 하면 7가지 사업 전체가 단원을 보면 용인시 사람들이 전혀 아닙니다. 수원, 그다음에 부천, 서울, 강사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문화 활동가가 지역 거점을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업 목적에 맞게끔 예술가들이 장소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지 그렇지만 거기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에 대한 건 전혀 그런 부분에 배제되어 있어요. 정산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을 놓친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본부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한 걸 보시고. 그리고 여기에 보면 뭐가 문제냐면 다른 여러 가지 사업 중에도 있지만 딱 집어서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여기에서 보면 문화머뭄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나눠서 많은 예술을 확산해서 즐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업이라고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두 사람, 세 사람. 그런 부분 파악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