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오시기 전에 기흥구 도로과, 교통과랑 같이 함께 합동 점검을 한 내용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마북동에 보면 마성초라고 있습니다. 마성초가 생긴 지가 20여 년이 지났는데 마성초의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코로나가 있었던 때는 아이들이 현장체험을 할 수 없었지만 그 이전에 어떻게 현장체험을 갔냐면 마성초까지 버스가 못 들어가다 보니까 인접한 구성초하고 협조를 얻어서 거기서 아이들이 현장체험 버스를 타고 현장체험을 했고요.
그리고 구성초가 이제는 그린스마트학교 정기사업을 하다 보니까 협조가 안 되다 보니까 마북동에 있던 한국전력기술연구소 앞을 협조를 통해서 현장체험을 했는데 이마저도 이제는 민간기업에 매각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마성초등학교에서 어떻게 하고 있냐면 인접한 아파트 단지에 협조 공문을 보냅니다. 그렇지만 아파트에서 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아이들이 현장체험을 하는 데 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23년도 경으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 교통과, 교통정책과, 그때 아마 고해길 실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실장님하고 현장점검을 했는데 지금 어떻게 그 상황이 변했냐면 우리 시 교통과에서는 기존에 있던 학교 진출입로에 불법 주정차하는 데를 주정차 못 하게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그리고 주정차 못 하게끔 시설을 설치했어요.
그래서 그 구간은 통행이 원활해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노력을 했습니다. 아마도 올 3월인가에 중앙부처 교육청하고 교육지원청하고 저하고 소방청하고 같이 합동 점검을 통해서 학교 측에서는 학교 내부에 있는 문주라고 표현하지요, 문주를 10m 정도 후퇴했어요.
그리고 학교 내부에 있는 주차 공간까지 약간 축소를 해서 학교 정문부터 학교 운동장까지는 대형 버스가 들어갈 수 있게끔 정비사업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청에서 좀 일부 구간을…… 아마 과장님은 인지하고 계실 건데 설명을 드리자면 예전에 래미안 1차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공공기여로 한 10m 도로 폭을 후문 쪽으로 개설했는데 그 구간하고 마성초하고 미개설 구간이 있어요. 제가 알아보니까 20여 년 동안 그 구간이 개설이 안 돼서 아마 실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구간이 저는 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