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용인시에도 도서관 선정 기준이 용인시 도서관 장서개발 정책이 있어요. 여기도 보면 자료선정실무회의를 구성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공공성에 대한 심의, 객관성을 위해서 자료선정 실무회의를 개최해야 한다.’ 심의 사항에서는 논란 도서, 성교육 또는 역사 왜곡 등에 대한 조치 이런 부분들이 기재되어 있고요.
일반적 기준에서도 ‘자료 선택은 인종, 민족, 국적, 직업, 종교, 사상, 당파, 지방적 관습 등에 치우치지 않아야 하며 어떤 형태의 이념적, 정치적, 종교적 검열이나 상업적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라고 만드신 거잖아요. 비치 희망도서 부분에서도 선정 제외 도서에서는 ‘청소년 정서에 바람직하지 않는 영향을 줄 수 있는 도서’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용인시 도서관사업소에서 직접 작성하신 거잖아요. 이게 과연 잘 지켜지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