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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297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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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악성 민원들, 지속적인 민원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부응해서. 그래서 제가 아르피아 조직도도 봤는데 리틀야구장 관리하시는 분 일단 직원분 한 분에 도우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지금 저희 다른 아르피아, 그래서 본 위원이 아르피아 민원들을 쭉 봤습니다. 시급한 것도 많고 해결해야 될 것도 많고 본 위원이 그래서 지금 이거 하나하나 다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인원이 많은 상황도 아니고 그렇게 남아도는 상황도 아닌데 학생들 왔을 때마다 일일이 얼굴 식별하겠다, 적정인원 참여했나 숫자 하겠다, 이렇게 해서 그걸 방침으로 하시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도 그렇고 누가 봐도 그렇고.

더군다나 이 부분이 본 위원 민원을 접하게 된 건 아이들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감시당하는 느낌도 받고. 학부모님들이 연락을 주셨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뭔가 본인들의 어떤 것을 어른들이 감시하고 통제하고 제재를 가하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상처를 많이 받은 부분이 있다고 학부모님들께서 민원을 주셔서 본 위원이 민원을 접하게 됐고요.

이 부분 향후 조치에 대해서, 그러면서 본 위원이 여기 도시공사에서 민원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한번 쭉 봤습니다. 그런 부분 지적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이런 과도한 민원 처리에 있어서 너무 과잉 반응을 하셔서 인력까지 너무 추가, 이렇게 되면 추가인력 투입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