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현녀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용인도시공사는 사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또 시민의 삶의 질이 직접 직결되는 그런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특히 아곡레스피아 재이용수나 또 플랫폼시티처럼 규모가 크고 장기 운영이 필요한 그런 사업의 경우는 설계에서부터 시공·준공·운영 모든 분야가 투명성과 책임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 규모가 크고 일정이 좀 길어진다는 그런 이유로, 또 일정이 촉박하다는 그런 이유로 검증 절차나 그런 것이 형식적으로 흐르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에서 예산에는 적정성이 있어야 하고, 설계공정에서는 전문성이 꼭 필요하고, 입찰과 계약에서는 공정성이 필요하고, 운영에서는 안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네 가지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용인도시공사가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인 그런 관리 체계를 확립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