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요즘 들어서 이걸 왜 서두르냐 하면 묵리에서 삼배울로 넘어오는 도로를 가설계를 떠 놓은 게 있었어요. 근데 그 이후에 진행이 전혀 안 됐다는 거지요. 백암 쪽에서는 지구단위계획할 때 공공기여로 130억을 갖다가 도로를 하겠다고 얘기했는데 그 이후에 지구단위계획이 무산됐는지 미뤄지면서 그거에 대한 돈이 어디로 갔는지 없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SK가 공사 차량이나 이런 게 90% 이상이 묵리 길로 다 다녀요. 심지어 도시공사에는 얘기는 안 했지만 SK하고 우리 도로과나 이런 데서는 주민들 민원이 많아서 거기다가 신호수를 배치한다든가 신호등을 하고, 그리고 카메라를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많이 했는데요. 그거는 임시방편뿐이 안 되고 도로 교통량을 좀 분산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해 보니까 전혀 누구도 시에서 손댄 사람이 없어요.
이게 소로이기 때문에 구청에서 도로과에서 진행하는 걸로 해서 내년 본예산에 설계비라도 태우는데 설계비 태워 놓고 보상하고 하려면 또 3, 4년 걸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이 돈이 어차피 용인시에서 하긴 해야 되는데 공공기여로 갖고 온다고 그러면 램프 구간이 송전 쪽으로 내려간다고 치면 이 산단2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도로가 되기 때문에 더 이게 좀 명분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