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MOU가 굉장히 중요하기는 한데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대학교들하고도 굉장히 많은 MOU들을 해 왔고 그럼 우리 대학과 입주기업들하고의 연결을 어떤 식으로 해 줄 거냐를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우리가 정부 과제나 기타 등등의 과제들이 기업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대학 연구진들하고 같이하는 연구 과제들도 많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산업진흥원이 역할을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각 학교마다 특성화되어 있거나 연구진들이 잘 되어 있는 부분들을 우리가 발굴해서 우리 업체들하고 맞는 그런 팀들을 좀 같이 엮어 주시고요.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매년 나오고 있는 정부 과제들을 최대한 많이 따서 우리 기업들이 그걸로 인해서 많은 R&D 개발이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 가교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소상공인 컨설팅 이런 비용들 사업 내용들이 있어요.
근데 우리 산업진흥원이 저는 소상공인은 손을 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우리 민생경제과하고 많이 겹치는데 민생경제과가 소상공인들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민생경제과로 넘기고 여기에 있는 인력이나 여기 있는 우리 재원 자원들을 가지고 정말 앞으로 용인이 나아갈 산업진흥원에 대해 집중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들을 해 주셨어요.
저도 그 부분에 굉장히 많이 공감하고 그리고 우리 새로 지어진 흥덕에 있는 곳은 구체적으로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 나머지 동백이나 처인에 있는 곳들은 우리가 많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이거를 3년, 5년, 10년에 대한 계획을 좀 짜 주시고요. 계획에 따라서 그러니까 다음에 원장님이 바뀌시더라도 이 계획이 바뀌는 게 아니라 정말 체계적인 계획을 우리가 짜서 앞으로 용인시가 어떻게 가야 되겠다, 앞으로 주변에 우리가 MOU 맺어져 있거나 아니면 같이 협력을 하기로 한 기업이나 학교들하고 어떤 식으로 가겠다고 해서 어떤 식으로 특화하면 좋겠고 어떤 식으로 방향을 가면 좋겠다는 것을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그 방향대로 좀 움직여주시고요.
산업진흥원이 털어야 될 부분들, 그리고 우리 관계 공무원 부서들하고 그쪽하고 너무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교통 정리를 좀 해 주시고요. 해서 명확한 길을 정확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은 정말 박수받는 우리 산업진흥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