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올 한 해 적은 예산으로 사업량을 최대한 유지하시면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인정하고요. 감사드리는 부분입니다. 훨씬 더 상황이 안 좋은 사례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다만 지금 구조적으로 우리 센터에 계신 분들이 업무량이 과도하다는 부분이 보입니다. 그리고 강사 업무까지 병행하실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사례관리랄지 서비스의 질 하락의 우려까지도 예상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구조적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어떤 대안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 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고려하셔서 대안을 찾으셔서 국비가 안 되면 말씀하신 대로 도비 또는 시비를 편성해서라도 치매 관리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예방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대안을 모색해 주시고 결과에 대해서 같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