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인근 시도 사례를 봤는데요. 예를 들어서 부천시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더 적은 예산이에요, 아무래도 시 규모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교육 실적을 보니까 매년 2만 명, 3만 명 가까이 실적이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더 적은 예산으로도.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이 차이가 있을까, 이 효율성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살펴보니까 상주 응급구조사를 활용한 자체 강의도 하고 또 인근 대학과 MOU를 맺어서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우리가 지금 심폐소생술 교육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의 삶 곳곳에 찾아가는 교육도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도 더 해야 되고요.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건데 우선은 시민들이 이 교육을 하는 자체도 잘 모르는 부분들, 홍보의 문제도 분명 있을 거고요. 신청하는 사람 수 자체가 적은 것 그리고 같은 예산으로 봤을 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또 이런 식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도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