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이창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구청장님, 그리고 과장님.
아마 여기 계신 읍면동장님께서도 다들 공감하시는 내용일 겁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항상 행정사무감사 때랑 조직개편이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야기인데요. 오늘도 우리 존경하는 신나연 위원님께서 그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처인구에서도 한번 깊이 받아들여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가 정·현원에 있어서 과원은 구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실 필요한 해당 직급·직렬에 공백이 생겨서 공석으로 인해서 사람이 없다는 거잖아요. 결원 같은 경우는 그렇게 되는 부분이고 우리가 과원은 그걸 충당하기 위해서 사람을 데려다 쓰기는 쓰는데 그 직급·직렬에 필요한 인력이 아니고 그냥 숫자만 맞추는 그런 형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과원이 많아서 사실 그 부분에 나머지 행정서비스나 행정 공백을 메꾼다고 단순하게 보는 시각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 업무하고 전혀 다른 분들이 와서 일하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또 직급도 다른 분들이 많이 오고요. 그렇다 보면 결과적으로 행정의 효율성이나 여러 가지 업무는 가중되고 그것에 대한 책임성도 떠안고 가야 되는 부분도 있고.
결과적으로는 시민들한테 제공해야 되는 서비스 질은 낮아지고 이게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장님도 앞서 잠깐 언급하셨던 말씀 중에 분명히 해결책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처인구청의 신축이나 여러 가지 교통 개선 부분 이런 부분은 분명히 개선책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여러 가지 검토나 아니면 행정적인 문제점 이런 이유를 들어서 계속 몇 년째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구청장님께서 이 부분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