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 부분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처인구가 넓고 읍마다 특성들이 다른데 소식 클릭, 클릭해서 들어갈 수 있기는 한데 여러 가지 각 읍면동에 대한 부분을 홈페이지가 잘 담아낼 수 있을까에 대해 사실 의문이 조금 있고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돼서 말씀드렸고요. 화면 좀 부탁드려요.
이건 처인구청만 해당이 되는 게 아니라 처인구청, 기흥구청, 수지구청 모두에 해당하는 사항인데 앞부분 처인구청에서 언급을 드리려고 하고요. 각 구청들이 각 구청의 특성을 잘 반영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해 주실 것이랑 거기 내용 중에 업데이트 안 된 부분들이 많고요, 그런 부분 개선하셔야 될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우리 구의 특색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부탁드리면서, 자료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먼저 처인구청 홈페이지부터 볼게요.
구청장님 홈페이지에 멋있게 나오지요. 홈페이지에 이렇게 나와 있고 제가 처인구청, 기흥구청, 수지구청 홈페이지를 각각 다 보여드릴 거고요, 다른 점을 찾으셔야 돼요. 내용을 보시면서 홈페이지 첫 화면을 보면서 제가 그래도 특색 있게, 처인구는 용인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찾아가는 세무상담 운영하시면서 특화하신 사업인 것 같아요.
워낙 지역이 지리적으로 넓고 하니까 우리가 각 읍면동을 방문해서 세무상담을 제공하겠다는 사업이 있어서 제가 특색 있는 사업이 있는 화면창으로 캡처한 거고요. 처인구청이라고 표시가 돼 있는데 각 구청 홈페이지의 문제는 시청의 대부분을 따서 써요. 물론 따서 쓰는 것 너무 좋고요, 시청 홈페이지 잘된 부분이 연결되게 하는 거 너무 중요한 연계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클릭 한 번만 더 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렇게 클릭, 클릭하면 한 단계, 한 단계 나오게 해 놔서 클릭해서 보면 다른 데는 없는 처인구만 문화관광이라고 돼 있어요. 다른 데는 다른 이름이거든요.
여기는 관광사업이랑 연결을 해서 음식 업종으로 돼 있기는 한데 처인구에 있는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고 싶었던 의견 같은 게 많이 반영돼 있다는 느낌이 들고요. 그래서 관광을 조금 더 다른 구청에 비해서 콘텐츠에 넣었다는 게 특색, 차이인 것 같은데.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도 아래 소식도 나와 있고 민원정보도 갈 수 있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처인구청 홈페이지고 관광 인프라를 나름 강조했다는 게 처인구의 특색일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앞으로는 개발, 관광 인프라 같은 걸 소개하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 장 넘겨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기흥구청이고요.
기흥구청도 기흥구에서 하고 있는 신갈 도시 재생플랫폼 소개를 하면서 사이트가 완성이 됐나 봐요, 연계하는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여기는 특색 있게, 클릭 한 번 더 해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복지 기흥을 강조해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딱 복지 기흥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들어가 보면 3개 구청 중에 기흥구청이 복지 서비스가 제일 정리가 잘 돼 있어요.
그냥 따와서 쓴 게 아니라 그래도 복지 담당자가 사회복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역의 사업들 전체적으로 안내해 줄 수 있는 것을 골고루 담았다. 그래서 복지 서비스를 강조하는 복지 기흥으로 방점을 찍었더라고요. 화면 다시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다음 수지구청이에요.
수지구청은 특별한 게 여권민원을 넣어놨어요. 오른쪽에 보시면 클릭하시면 제가 하나씩 체크되게 올려놔서. 다른 데랑 다르게 체육시설 예약이 위치가 다르다는 특징, 한 번 더 클릭하시면 여권민원실 여권발급 안내를 첫 화면에 띄웠어요.
아마 수지에 여권 발급에 대한 민원이 많았던 것 같고 이걸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게 수지구민들한테 도움이 되겠다. 좀 친근한, 친절한 행정이 되겠다고 해서 운영을 했었던 것 같고요. 특히 수지구청은 오른쪽 하단에 보면 클릭 한 번 더 해 주시면 주민자치센터 강좌 바로가기가 있어서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로바로 여기 안에서 볼 수 있게 지리로 해서 표시해 놨어요.
각 구청마다 첫 화면은 거의 비슷하기는 하거든요. 메인 화면이 저희 용인시청 홈페이지랑 비슷하기는 한데 그래도 우리 지역의 구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고 그걸 구청 홈페이지에 반영하고 그런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고 소식들을 여기에 담고 있는데요, 다시 화면 보시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화면 부탁드려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건 기흥구청이에요.
기흥구청은 생활고침 안내 그런 기흥구 서비스가 있잖아요. 이따 기흥구에서 이야기할 거여서 이런 서비스 안내를 한 달에 두세 건이라도 해서 계속 이렇게 각 담당 부서에서 글을 올려요. 우리 부서에서 기흥구청 안에 우리 부서는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리면서 기흥구의 소식을 직접 전하고 있어요. 화면 한 장 더 넘겨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처인구의 처인소식이에요.
뭐가 다른가요? 너무 작아 안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관리자라고 하는 1명이 글을 올렸고요, 글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주민들이 관심 있어할 만한 소식이나 내용들이 부족해서 처인소식인데 그냥 관리자가 숙제하듯이 한 것 같은 느낌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구청의 홈페이지는 주민들한테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사이트고요, 어떻게 보면 구민들은 시청 홈페이지 들어가 보지만 ‘우리 구에 이런 특색 있는 축제가 있어? 우리 구에 이런 사업을 하고 있어?’ 이러면 얼마든지 관심을 가지고 들어가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처인구의 소식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걸 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