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니고요. 일단 부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용인시는 소식지를 만들어서 일단 소식지를 받고 싶은 분들에 대해서 수집하고 개인에게 발송해 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기관, 시설 그리고 읍면동 이런 데 비치를 하지요, 보건소도 물론 비치하고.
그런데 한 곳에 비치할 수 있는 양이 꽤 많을 거예요, 왜냐하면 10만 부라는 것을 매달 발행하게 되니까. 그런데 우리는 반기 아니고 분기도 아니에요. 약 4개월에 한 번씩 발행하면 과연 이 2000부를 각 시설 및 개별적으로 됐든 간에 얼마만큼 놓고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비용을 떠나서.
그럼 당연히 의회도 110만을 대변하는 용인시의회면 용인시만큼은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만큼은 소식지를 통해서 시민에게 의회가 도대체 뭘 하는 곳인지 알려 줄 필요성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4개월에 2000부, 그것은 좀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은 맞지 않습니까?
향후 혹시 계획은 있나요, 발행 부수를 늘린다든가 아니면 수혜처를 더 발굴한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