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내용하고 적혀 있는 게 좀 다른 것 같은데 별도로 설명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지금 이해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성인지라는 개념 자체를 용역을 하게 되면 용역사가 선정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 입혀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용역이라고 하는 과제 안에 성인지라는 것을 업체에 교육을 시키고 그것을 가지고 척도가 됐든 아니면 용역이 됐든 실시하면 그게 이미 질문지에 묻어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요청하는 것에. 그런데 이후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남녀 구분을 짓고 거기에 질문을 던지고 이게 평가나 아니면 이게 반영돼서 성인지하고 만약에 남성·여성에 대해서 차이가 생긴다 이런 것은 좀 안 맞지 않나 싶어서 저는 사업을 진행할 때 아예 평가를 하게 된다면 용역 자체에 성인지교육 담당 업체 있을 거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요구하면 단순하게 이 용역으로 남성·여성에 대해서 좋고 나쁨의 평가가 아니고 성인지라는 이 이해를 먼저 득하고 그다음에 용역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제안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했던 거예요. 일단 그 내용은 한번 확인하시고 저한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