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읍면동도 보면 이게 200억 정도 되면 아마 7억, 8억 정도는 감리비로 그냥, 현장 감리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 도시공사가 잘 가지고 있잖아요. 재정 자립도도 어느 정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 이제는 도시공사 이용을 해서.
사실은 저런 증축 하나 하는데 보통 6개월이면 다 끝나는 게 저희는 1년이 넘어도, 저기다 더 가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관 공사라는 부분들이. 그래서 도시공사를 활용해서 앞으로 실내체육관을 짓는다든지 아니면 복지센터를 짓는다든지 이런 부분도 이제는 서서히 용인시가 변화를 가질 수 있는 필요한 때가 온 것 같아요. 지금도 해야 될 게 엄청 많거든요.
해 놓은 것도 많지만 해야 될 것도 많고. 재건축을 한다든지,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20년이 넘어가고 30년째 들어가는 복지센터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앞으로 고민을 좀 할 시점이 용인시가 오지 않았나.
그래서 저희도 언제까지 관에 던져서 그냥 일반 입찰받아서 매일 검사 끝나고 나면 물 새고 가는 데마다 그런 일이 안 생기게 도시공사를 활용할 수 있는 안을 모색을 해 줄 때가 되지 않았나. 그래서 예산 만질 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