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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9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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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업체가 관급 하다 보면 부도 나고 이런 경우 1년이 막 딜레이되고 또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일반 사기업처럼 데려다 쓸 수도 없는 상황이 생겨요. 관리를 철저히 회사 재정도 봐 줘야 되고 예산 집행할 때도 상황을 보시면서 집행을 해 주셔서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하나 말씀을 드리면 지금 재산관리과에서 전부 다 관리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행정복지센터 이런 것까지.

그런데 우리 시 정도 되면 이제 100만이 넘고 특례시가 됐으면 제가 봐도 복지센터라든지 실내체육관 앞으로 지어야 될 부분이 각 구청에 복지센터, 실내체육관 이런 부분들이 지어줘야 될 부분이잖아요. 왜, 도시가 형성되는, 구청이 됐을 때 구청이 가져야 될 기본적인 시설물들이에요. 그런데 우린 아직 거기까지 못 가고 있는데 앞으로 가야 될 부분이라서 저는 이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읍면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는 모뎀을 하나 만들어서 평수를 넣으면 기본 틀에서 요새는 3D로 다 나오잖아.

평수만 딱 누르면 우리 모뎀이 딱 나오는 거야. 그러면 설계비 안 들어가지. 그다음 실내체육관도 비슷해요.

면적만 넣으면 우리 시가 기본적으로 틀을 가지고 있는 거야. 설계 기본안을. 그 기본안에 면적만 넣으면 요새는 딱 뜨게 돼 있어요, 제도적으로 보면.

그래서 그런 모뎀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는 게 하나고. 두 번째,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학교들도 다 임대를 쓰고 있어요. 일반 기업들이 건물을 지어서 20년 동안 활용하고 기부를 받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의회 증축 때 보면 감리비가 18억 6000이에요. 18억 6000이면 웬만한 건물을 하나 짓는 돈이 감리법이 바뀌면서 감리비로 우리가 쓰고 있는 거예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