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자를 많이 받아서 얻는 것도 있겠지만 그 이외에 벌어지는 우리가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아니면 사회적으로 해 주는 부분이 있잖아요. 저희가 농협 같은 경우 하고 있는 부분에서 보면 11개 지점들이 우리 시를 위해서 아니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해 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고민을 미리미리 하고. 어쨌든 다음번에는 과장님이 아닌 다른 분이 오셔서 시 금고에 대해서 할 테니까 노하우를 연계성 있게 업무 인수인계할 때 내가 이런 부분들이 어려웠고,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걸렸고 이런 것을 미리 좀.
새로 오신 분이 그걸 가지고 다시 공부해서 파트하려고 하면 어렵거든요. 이런 것은 매뉴얼을 하나 만들어서. 올해 계획할 때 언제부터 준비해서 이렇게 했는데 6월에 먼젓번 끝났던 게 올해 10월 말인가 끝났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있잖아요. 왜, 먼젓번에 6월에 끝냈던 게 11월까지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이 전개되는 게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노하우잖아, 쉽게 말하면 과장님만 겪은 부분이잖아요, 직원들만.
그런데 그 직원들이 다음번에도 있으면 좋겠지만 안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매뉴얼을 하나 만들어서 잘된 거든 안 된 거든 넘겨줄 수 있는 자료를 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