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지적사항은 아니고 잘된 점 칭찬을 해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설명서 보면 362쪽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방세 부과·징수 운영 관련해서 세정 운영 우수부서 포상한 게 있어요. 제가 작년도에 지적사항으로 이야기드렸던 거예요. 내용은 작년도에는 우수기관, 최우수가 포상을 하게 되면 상금이 300만 원, 250만 원, 200만 원 해서 상금 구간이 50만 원씩밖에 차이가 안 나서 1등부터 3등 차이가 뭐냐고 지적했던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이 보고 반영을 잘해 주셔서 예산을 500만 원, 250만 원, 160만 원으로 구간을 차이가 나게끔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 계기를 말씀드렸던 것은 1등에 대한 경쟁심 유발을 해서 그리고 1등을 했다는 것에 대한 뭔가 2등과 3등의 차이의 격차에 대한 부분을 의욕적으로 더 1등을 하려고 한다는 거지요. 그런데 구간이 짧으면 1등이나 2등이나 3등이나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경쟁심이나 그런 의지가 너무 약해진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던 건데 과장님이 이 부분 개선사항을 잘 반영해 주셔서 구간 정리를 잘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 부분은 더 잘하셔서 진행해 나가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