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제안드릴게요. 시민분들이 분양하는 것에 현혹…… 표현이 진짜 현혹되는 것 같아요. 이게 사업이 100% 간다고 확신을 들고 그렇게 거기 조합에 가입을 하든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는 건데 그 사업자들은 어마어마한 현수막을 통해서 건설사 이름도 언급하고 그리고 위치 또한 어떻게 신갈이 남판교가 됩니까, 그렇지요?
지역명도 현혹해서 시민분들을 혼란에 빠뜨려서 그렇게 조합을 모집하는데 우리 시도 현수막 그렇게 많이 달라는 것은 아니고요, 상징성 있는 위치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의 브로슈어라든지 팜플렛이라든지 아니면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게 사업하시는 분들은 언론보도를 좀 자극적으로 쓰시고 현수막을 어마어마하게 게첩합니다. 그런데 우리 부서는 소극적으로 좀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미관과하고 우리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좀 적극적으로 현수막 게첩해서 이것에 대해서 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시민들한테 전달하는 게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