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부속 협약서를 맺으셨어요, 25년도 4월에. 26년도 3월 31일까지가 계약 만료예요, 내년도 3월까지.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기존의 대행수수료가 2만 8150원 월 나가던 것이 연도로 하면 4000만 원 나가던 것이 9000만 원으로 올랐잖아요.
그렇다면 9000만 원을 매년 5000만 원을 더 줘야 하는 건데 그런 불편함 때문에 5000만 원을 더 준다는 거는 사실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대행수수료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전 것으로 돌아가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3, 4개월 정도 업데이트가 기간이 걸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업데이트 비용이 30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셨고. 그래서 그걸 다 따져보면 올해 총예산이 7500 정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예전 걸로 돌리면. 빼기 하지 않고 예전 것으로 돌리면 그냥 7500만 원 정도 들어갈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년 5000만 원을 더 주는 것보다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예전 걸로 그냥 가시고 그 빼기보다는 사실 홈페이지에 올려서 그런 처리 부분들을 할 수 있는 게, 이게 예약제예요.
예약제이기 때문에 충분히 오후 저녁에 늦게까지 어떻게 업무를 한다 이런 일은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그냥 예약제로 하면 용인시가 예전에 했던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