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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97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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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여기 보니까 성적하고 관계없이 그냥 올려준 분들이 있어요, 어느 종목이라고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고 쭉 봤습니다. 그리고 한 분을 파격적으로 5100을 가지고 900만 원 올려서 6000만 원을 채워주는 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분 봤더니 우승을 네 번 했더라고.

대회 나가서 1등을 네 번 했어. 그런데 이 종목이 인지가 있는 종목인지는 본 위원은 잘 모르겠고 이렇게 1등을 네 번 했으니까 당연히 줘야 되지요. 그런데 만약에 내년에 이걸 못 받았어.

그럼 이 사람 깎아야 되잖아. 여기 보니까 안 깎았다는 거지. 2024년도 거랑 25년도 거를 비교해 보니까 그건 손을 안 댔다는 거예요.

그리고 2025년 연봉을 기본으로 내년 거에 올려줄 건지 말 건지만 결정했어. 연봉은 아무리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했다고 해도 누가 봐도 딱 ‘이 사람은 잘했으니까 주고 작년에는 못했으니까 깎아.’ 깎는 건 우리가 파격적으로 못 해요. 주다가 어떻게 잘라요, 그렇지요?

그러면 줄 때 어느 정도를 줘야 잘라도 표시가 안 난다는 거지. 파격적으로 올려주고 나중에 자르려면 이거 못 자른다니까. 그런 거를 신경을 쓰셔야 되는 거예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