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역에 병원이 큰 게 들어서서 세브란스병원이 오기 전에는 기흥구에 있는 모든 주민들을 책임진 병원이 강남병원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세브란스병원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많이 가서 환자가 하루에 2000명 이상 늘어나고 여기는 줄어드는 상황인데 어쨌든 차량으로 이동을 못 하는 사람은 강남병원을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코로나가 터졌을 때도 여기는 일반적인 코로나 병원으로 바뀌었던 것으로 아는데 많이 침체되어 있다.
그래서 마북동에 있는 아이들병원이나 강남병원 달빛어린이병원이나 어떤 환경이나 이런 걸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시고 병원에서 그 사람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많이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