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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29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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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나요? 혹시 이걸 다 각각 나눠서 용역을 주는 것보다 전체적인 그림 계획을 세우고 주제에 또 방향이랑 이런 거 같이 설정을 한 다음에 실험실로도 운영도 하고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랑 소통의 장 하기도 하고 강연도 하기도 하고 포럼도 하면 좋은데 각각 이렇게 나눠서 용역을 하게 됐을 때 이게 잘 운영이 될까에 대한 의문이 있는데 이게 다 합치면 5000만 원이더라고요. 되게 큰 용역이에요.

시민소통관에서 하고 있는 되게 큰 시민 대상 용역인데 이 용역을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생활에서 용인시가 시민들이랑 소통하려고, 같이 협치하려고 노력하는구나라고 느껴질 수 있도록 이게 좀 연계성 있게 사업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용인시 주요 재정사업 자체평가에서 협치교육이 계속 D예요. 2022년도가 C였고 2023년도 D, 2024년도 D로 거의 이건 원칙적으로 예산이 미반영이 될 정도로 협치교육이 낮은 점수를 계속 받고 있단 말이에요, 물론 내부평가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하면 이 협치교육을 2026년도에 잘할 수 있을까가 너무 큰 고민이고요. 용어 정비가 돼야 되는 게 공무원 대상은 교육이에요. 그런데 시민 대상은 강연인데 교육이랑 강연을 어떻게 구분할까.

어떻게 구분해야 될까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