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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29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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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 사업이 예를 들어서 임신에 관련했거나 약간 이런 거면 그건 충분히 공감이 갈 것 같아요. 그런데 성인지 예산 자체가 남녀들 간의 그런 불균형을 없애고자 도입된 예산인데 그것 자체를 어차피 말씀하셨듯이 2025년도에는 초등학교 학부모님과 녹색어머님 하셨다고 하는데 그건 사실 특정 성비를 어떻게 보면 겨냥했다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이 부분도 물론 남성분들도 와서 참여를 하실 수는 있으셨겠지만, 온다고 해서 막지는 않으셨겠지만 어차피 이건 한쪽 성비로 쏠릴 수밖에 없던 사업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 2026년도에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끌고 가실지가 궁금하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딱히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면 저도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이 사업에 대해서 마을공동체라고 한다고 해서 사실 110만 전체가 사업 수혜를 어떻게 받는지도 사실은 모르겠고.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