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과장님, 이게 도심 속에 있는 작은 규모의 공원이고 평지가 아니에요. 경사 구간에 있고 그리고 과장님이 설명을 주신 것처럼 위험해서 통행을 제한하고 있는데 그래서 부서에서는 그 부분이 필요하다고 예산 올린 것이고 예산과에서는 예산 편성에 있어서 뒷전으로 밀린 것 같은데 저는 이 부분도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인데 통행이 제한되는 데크가 존치하게끔…… 이게 노후시설 정비하는 사업인데 추가로 예산 확보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사업기간이 1월부터 6월로 잡혀있습니다. 거기는 마북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 한가운데 있는 공원인데 그래서 지난번에도 4차융합과하고 한번 현장을 갔어요, 민원 때문에. 민원의 요지는 뭐냐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인데 산지형 공원처럼 되다 보니까 아이들이 좀 일탈을 한다는 민원이 왔어요.
그래서 이 공원을 노후시설 정비함에 있어서 시야가 확보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요. 4차융합과에서도 CCTV라든지 카메라를 적극적으로 검토했는데 이런 의견을 주셨어요. 공원 중앙에 만약에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부수적인 공사가 필요한데 이번에 노후시설 정비할 때 관련 부서하고 좀 협의해서 설치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야 될 것 같고 더 나아가서 학교하고 한번 공원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