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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297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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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은 예산 심사 때도 좀 이야기가 나오고 그리고 행감 때도 몇 번 지적이 된 사항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이 돼요. 우리 용인시를 보면 수지구하고 기흥구가 면적은 작지만 고밀도로 주거지가 형성돼 있고 처인구는 면적이 꽤 커요. 그렇지만 고밀도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좀 민원으로 본다 그러면 수지하고 동백이 많다라고 볼 수 있지만 이제 운영이라든지 여러 가지 장래에 우리 용인시의 발전 방향을 본다 그러면 저는 다양하게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수원시는 좀 면적이 작으니까 하나의 사업소로 운영이 되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용인시 같은 경우는 지금 수지구하고 기흥구는 개발이 거의 마무리 단계, 이제는 도시재생이라든지 재건축 이렇게 가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처인구는 국가산단도 있고 SK하이닉스도 있고 또 주택사업도 많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검토해야 되나 생각을 해 봤는데 한 가지 방법은 별도 사업소를 3개 구청의 적정한 위치에 입지를 고려하는 것이 첫 번째 검토한 내용이고 두 번째는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업소가 분리돼서 운영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해서 저는 동백동에 있는 LH 상가에서 나와서 우리가 독립된 사업소로 운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 부분 추진이 가능할까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